

지난 6월 말을 기점으로 라이선스 만료됐다고 한다. 어언 넷플릭스 구독 5년 차. 순전히 길모어 걸스를 보기 위한 지출이었다. 소문을 듣자 하니 리바이벌 시리즈인 한 해의 스케치도 올해 안에 빠진다더라. 올해 들어 프렌즈나 오피스 같은 전설적인 시트콤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넷플릭스 충성도가 한껏 올라갔거늘. 유튜브에 길모어 걸스 하이라이트 클립이 꽤 많이 있으니 그걸로나마 허전한 마음을 달래야겠다.
'후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어제 스파이더맨 보고 오늘 기묘한 이야기 정주행 하는데 (0) | 2026.09.23 |
|---|---|
| 설탕이 주륵주륵 트롤리 스파게티 젤리 (0) | 2026.06.14 |
| 어린이날 먹은 것. (3) | 2026.05.05 |
| 정선 사북 골말 미술관 (동원탄좌 사북광업소 사택촌) (0) | 2026.05.05 |
| 원룸 투어 (0) | 2026.03.28 |